작성자강민서
작성일22-04-23 16:39
조회7회
리얼모델지원
본문
인적사항
| 이름 | 강민서 | ||
|---|---|---|---|
| 생년월일 | 19881215 | 성별 | 여자 |
| 휴대폰번호 | 01071431015 | loaseojin@naver.com | |
바디 프로필
| 성형수술 유무 | 있음 |
||
|---|---|---|---|
| 키 | 162 | 몸무게 | 48 |
사진첨부
| 정면 | |
||
|---|---|---|---|
| 45도 | |
||
| 측면 | |
||
| 셀카 | |
||
| 셀카 | |
||
지원동기
( 측면 사진에는 구축으로 얼굴이 망가지기 이 전에 가장 예뻤을때 셀카 대체할게요 )
1번째 실리콘 수술 후 약 7년간 아무 문제 없이 잘 살아왔으나,
2번째 수술은 2020 여름경 제 코의 모양이 유행이 지났다고 생각해서 괜한 욕심을 냈다가
콧대에 맞지 않는 두꺼운 실리콘때문에 계속 실리콘과 뼈의 간격이 들리는 등
여러번 부작용이 났고 그 후 2020 겨울 경 실리콘을 제거한 후 계속해서 구축 현상이 왔습니다.
구축을 어떻게든 막고 싶어 코 위로 냅킨을 올려 빨래집게를 꽂아두는 등
눈물나게 노력해서 겨우 이정도 유지하고 있구요.
하지만, 코가 이런 상태로는 그 어떤 관리를 해도 어떤 옷도 어울리지 않고
예전의 저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ㅠㅠ
들창코가 되고 나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대인기피증이 너무 심해져서..
더 이상 일을 할 수가 없어 1년간 자주 만나던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잠수를 탔어요.
사실 지금은, 이대로 지금 시기를 놓치면 영원히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돌아갈 제 사회를 잃을까봐 많이 겁이 납니다.
얼굴이 이리 되서 일을 하지 않으니 수입이 끊겨 점점 성형을 할 시기를 놓치게 될까봐 많이 무서워요.
처음부터 못생기기만 했던 사람보다 제가 힘든 이유는 예뻐서 주목받았던 시절이 있었고
스스로가 예쁘다는 자존감에 가득차 있어봤기 때문입니다.
만일 저를 성형모델로 뽑아서 제 얼굴을 예전처럼 혹은 예전보다 나은, 예전과 가까운 얼굴로 성심껏 손보아 주신다면,
20대가 다 지난 후 무너지는 얼굴과 그걸 겪어야하는 다른 여자분들이 무엇을 공감해야하는지를 목적으로 한 리얼리티 촬영 같은 것도 혹시 진행하신다면 참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다시 예뻐지고 싶어요.
1번째 실리콘 수술 후 약 7년간 아무 문제 없이 잘 살아왔으나,
2번째 수술은 2020 여름경 제 코의 모양이 유행이 지났다고 생각해서 괜한 욕심을 냈다가
콧대에 맞지 않는 두꺼운 실리콘때문에 계속 실리콘과 뼈의 간격이 들리는 등
여러번 부작용이 났고 그 후 2020 겨울 경 실리콘을 제거한 후 계속해서 구축 현상이 왔습니다.
구축을 어떻게든 막고 싶어 코 위로 냅킨을 올려 빨래집게를 꽂아두는 등
눈물나게 노력해서 겨우 이정도 유지하고 있구요.
하지만, 코가 이런 상태로는 그 어떤 관리를 해도 어떤 옷도 어울리지 않고
예전의 저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ㅠㅠ
들창코가 되고 나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대인기피증이 너무 심해져서..
더 이상 일을 할 수가 없어 1년간 자주 만나던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잠수를 탔어요.
사실 지금은, 이대로 지금 시기를 놓치면 영원히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돌아갈 제 사회를 잃을까봐 많이 겁이 납니다.
얼굴이 이리 되서 일을 하지 않으니 수입이 끊겨 점점 성형을 할 시기를 놓치게 될까봐 많이 무서워요.
처음부터 못생기기만 했던 사람보다 제가 힘든 이유는 예뻐서 주목받았던 시절이 있었고
스스로가 예쁘다는 자존감에 가득차 있어봤기 때문입니다.
만일 저를 성형모델로 뽑아서 제 얼굴을 예전처럼 혹은 예전보다 나은, 예전과 가까운 얼굴로 성심껏 손보아 주신다면,
20대가 다 지난 후 무너지는 얼굴과 그걸 겪어야하는 다른 여자분들이 무엇을 공감해야하는지를 목적으로 한 리얼리티 촬영 같은 것도 혹시 진행하신다면 참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다시 예뻐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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