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준희
작성일21-07-13 15:34
조회6회
리얼모델지원
본문
인적사항
| 이름 | 박준희 | ||
|---|---|---|---|
| 생년월일 | 19960315 | 성별 | 남자 |
| 휴대폰번호 | 01026101571 | ehdzl115@gmail.com | |
바디 프로필
| 성형수술 유무 | 있음 20120912 / 코 |
||
|---|---|---|---|
| 키 | 170 | 몸무게 | 70 |
사진첨부
| 정면 | |
||
|---|---|---|---|
| 45도 | |
||
| 측면 | |
||
| 셀카 | |
||
| 셀카 | |||
지원동기
원래 코가 굉장히 높았는데, 16살 쯤에 코를 다친 후 코를 빨리 교정하지 않으면 얼굴을 포함해서 모든 신체의
비대칭이 심화될것이다 라는 잘못된(?) 인터넷정보를 보고 한창 성장기이던 저는 너무 겁이났습니다.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큰병원 이비인후과로 보내셨고, 병원을 방문한 그날, 아버지께서 의사분과 대화를 나누시더니 바로
성형을 시켜버리셨습니다. 과거에 성형이란것에 관심도 없을뿐더러 그저 무섭고 이해안가는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성형이 되어있었습니다. 입으로 숨도 쉬지 못하고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을정도로 고통스럽게
회복기를 가졌습니다. 회복 후에 처음은 괜찮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얼굴의 다른
부위들은 다 자라는데 코만 자라지 않자 불균형이 일어나는것 처럼 보였고, 군대에서 발목 부상으로 인해 몸과 정신이 많이
망가져있던 상태라 안면 비대칭과 살이 찜으로서 생전 없던 외모에 컴플렉스가 생기며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특히 안와상융기가 발달하였는데 코만 자라지 않자 되려 코가 낮아진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성인이될때까지,
얼굴성장이 멈출때까지 기다렸다가 수술을 하였으면, 기다리고보면 의외로 코가 괜찮지는 않았을까? 아버지는
왜그렇게 갑자기 수술을 시켜버리셨을까? 왜 의사는 제대로 말리지 않았을까? 당장 간호사가 마취전에 잘생겼는데
왜 수술을 하냐며 물었는데 무슨 수술하는거냐고 그만두고싶다 라고 말하고 중단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많은 후회를
하여도 이미 늦어서 어쩔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휘어진 코윗부분을 갈아내고 그 위에 보형물을 올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그 고통받으며 건강을 망치는 수술은 절때로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코에서 솜뺄때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남들에게 외모가 맘에 안들어서
성형을했다는 말을 들을까봐 두려워 대인기피도 생기더라구요. 심지어 고모라는 사람이 제가 다른 친척에게 외모칭찬을 받으면
쟤는 코 성형했잖아 라고 생각없이 내뱉었습니다. 근데 그 말이 가슴에 비수가 꽂히듯 느껴졌고 그걸생각하면 지금도 한이 맺혀있습니다.
또 한번은 잘 모르는 형이 저에게 자기도 수술할거라고, 그래서 잘생겨질거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죽이고 싶을 정도로 화가났습니다.
어떤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면서 그런얘기를 하니 ..
하지만 저만 크게 상처를 받았고, 이런저런 말도 하지 못했고 관계를 멀리했을뿐 그사람은 잘못한줄도 모를것입니다. 코수술 안했으면
코가 자라서 더 높아졌겠지요. 저희 가족이 코가 다 높은데 제가 그중 가장 높았었기때문입니다. 저희 누나도 원래도 높은편이었는데
성인되서는 훨씬 높아졌는데 변치 않는 저의 코를 보면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또한 콧구멍도 짝짝이 이고, 특히 오른쪽코는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코에 충격을 받은적이있었는데 염증이 위에 올라오고 그래서 그 후로는 옆에서보면 좀 콧구멍이 들려 보이는 것
같아서 구축이 왔나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 걱정을 할때마다 코수술을 하기 전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현실은 그럴수 없기에
지금 다시 바꿔보려 하고있습니다.
비대칭이 심화될것이다 라는 잘못된(?) 인터넷정보를 보고 한창 성장기이던 저는 너무 겁이났습니다.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큰병원 이비인후과로 보내셨고, 병원을 방문한 그날, 아버지께서 의사분과 대화를 나누시더니 바로
성형을 시켜버리셨습니다. 과거에 성형이란것에 관심도 없을뿐더러 그저 무섭고 이해안가는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성형이 되어있었습니다. 입으로 숨도 쉬지 못하고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을정도로 고통스럽게
회복기를 가졌습니다. 회복 후에 처음은 괜찮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얼굴의 다른
부위들은 다 자라는데 코만 자라지 않자 불균형이 일어나는것 처럼 보였고, 군대에서 발목 부상으로 인해 몸과 정신이 많이
망가져있던 상태라 안면 비대칭과 살이 찜으로서 생전 없던 외모에 컴플렉스가 생기며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특히 안와상융기가 발달하였는데 코만 자라지 않자 되려 코가 낮아진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성인이될때까지,
얼굴성장이 멈출때까지 기다렸다가 수술을 하였으면, 기다리고보면 의외로 코가 괜찮지는 않았을까? 아버지는
왜그렇게 갑자기 수술을 시켜버리셨을까? 왜 의사는 제대로 말리지 않았을까? 당장 간호사가 마취전에 잘생겼는데
왜 수술을 하냐며 물었는데 무슨 수술하는거냐고 그만두고싶다 라고 말하고 중단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많은 후회를
하여도 이미 늦어서 어쩔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휘어진 코윗부분을 갈아내고 그 위에 보형물을 올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그 고통받으며 건강을 망치는 수술은 절때로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코에서 솜뺄때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남들에게 외모가 맘에 안들어서
성형을했다는 말을 들을까봐 두려워 대인기피도 생기더라구요. 심지어 고모라는 사람이 제가 다른 친척에게 외모칭찬을 받으면
쟤는 코 성형했잖아 라고 생각없이 내뱉었습니다. 근데 그 말이 가슴에 비수가 꽂히듯 느껴졌고 그걸생각하면 지금도 한이 맺혀있습니다.
또 한번은 잘 모르는 형이 저에게 자기도 수술할거라고, 그래서 잘생겨질거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죽이고 싶을 정도로 화가났습니다.
어떤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면서 그런얘기를 하니 ..
하지만 저만 크게 상처를 받았고, 이런저런 말도 하지 못했고 관계를 멀리했을뿐 그사람은 잘못한줄도 모를것입니다. 코수술 안했으면
코가 자라서 더 높아졌겠지요. 저희 가족이 코가 다 높은데 제가 그중 가장 높았었기때문입니다. 저희 누나도 원래도 높은편이었는데
성인되서는 훨씬 높아졌는데 변치 않는 저의 코를 보면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또한 콧구멍도 짝짝이 이고, 특히 오른쪽코는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코에 충격을 받은적이있었는데 염증이 위에 올라오고 그래서 그 후로는 옆에서보면 좀 콧구멍이 들려 보이는 것
같아서 구축이 왔나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 걱정을 할때마다 코수술을 하기 전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현실은 그럴수 없기에
지금 다시 바꿔보려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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